집을 옮겼다.

조금의 반목이 있었던 모양이다.
내 마음속에서도 그렇고, 부모님 마음 속에서도 그렇고.

수월하게 되었다.

나는 친구와 함께 방을 쓰고 있고, 마침 그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다.

컴퓨터가 없는 것을 제외한다면.

밥은 알아서 잘 해먹고 있다. 다만 반찬을 만들 재료도, 조미료도 사지 못했다는게 걸리기는 하는데,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
내 스스로 만들어먹고 볶아먹고 지져먹어야지.
그래도 쓸쓸한건 쓸쓸하다.
벌써 보고싶다.

...아니면 이건 내 마음속 거짓말에 불과한가?

짤방 2




왠지 안젤리나 졸리 풍.

언니 왔다!


세이프파일


낚였을때




달러멘디 곡이였구나 이거....(...)


...우와 미치겠다.


스케너 고장.


OTZL

나 어떻게 하니
지금 바로 내심정이 바로 저것...

 

잊을까 한 건....올립니다.






..... 뭔가 되고 있는 듯 하면서도.. 너무 작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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